The Golden Age Of Travel: The Aeroplane

모험, 화려함 그리고 세련됨을 기리는, 완전히 새로운 가능성의 세계를 연 상업 항공여행의 평화로웠던 시기가 이 풍부하고 편안한 풍미의 위스키에 담겨 있습니다.

The Aeroplane

구름 위의 모험

최초의 상업용 항공기 도입과 함께, 극소수의 ‘제트족’에게는 모험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. 그들은 과거에는 꿈만 꿀 수 있었던 해외의 도착지를 기대하면서 거의 마술같은, 멋진 은색의 하늘을 나는 기계에 몸을 실었습니다 화려함, 세련됨 그리고 로맨스가 가슴을 설레게 하는 이국적인 경험. 소수만이 하늘을 비행하는 행운을 누리는 동안, 스코틀랜드 스파이 강 저 높은 곳에 자리잡은 1930년대의 Macallan 증류소에서는 세 마리의 말의 힘을 빌려 ‘일반적인 작업’을 수행했습니다. 1930년대 초기 몇 년 동안은 미국의 대공황과 금주법으로 인해 모든 양조장이 힘든 시기를 겪고 있었습니다. 그러나 산출양은 적었지만, Macallan의 뛰어난 품질은 그대로 유지되었습니다.

The Macallan Golden Age of Travel 시리즈의 이 두 번째 제품은 이 시기 항공 여행의 퇴폐미와 탐험 대상인 가슴을 설레게 하는 이국의 목적지들에 대한 힌트를 담고 있습니다. 1937년에 증류되고, 1972년에 처음 병입된 뒤 2016년 다시 병입된 이 35년산 Macallan은 그 당시의 인기 높은 객실 승무원들과 똑같이 친절하고 기분을 상쾌하게 만들어줍니다.

The Experience

Colour

거친 표면의 골드 색상

Nose

마다가스카르 바닐라 빈, 계피, 말린 무화과 및 다크 초콜릿

Palate

진한 꿀, 말린 생강, 계피와 애플 파이

Finish

크렘 브륄레, 꿀과 브라운 슈거의 뒷맛 그리고 우드 스모크의 은은한 풍미가 길고 깊은 만족감을 제공

Abv:

43.4%

The Macallan in Lalique Six Pillar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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